제너레이터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좌절한 제너레이터에게 제너레이터는 이 세계의 진정한 주인공이다. 제너레이터는 이 세계를 건축하고, 일을 만들고, 거기에 모두를 포용한다. 프로젝터인 내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제너레이터의 세상에서는 그저 들러리다. 하지만 너무나 많은 제너레이터가 좌절되어 있다. 내 주변에서부터 저 멀리에 있는 유명 인사까지. 정말로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제너레이터가 얼마나 될까? ‘일’을 통해, 천골의 힘을 올바른 데 사용함으로써 만족하는 제너레이터 말이다. 워라밸이나 조용한 퇴직, 욜로같은 걸 통해서가 아니라 진짜 노동을 통해서 말이다.노동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일 뿐이고, 진정한 만족은 거기서 벗어나 여행지에 가고 가족과 쉬면서 얻는 것이라 여기는 경우도 이제 흔한 것 같다. 하지만 ‘일은 마지못해 하는 것’이라는 이 전제엔 너무나.. 이전 1 다음